업종별
가게 좌석은 사정이 다릅니다
같은 소파라도 집에 두는 것과 가게에 두는 것은 만드는 법이 다릅니다. 업종마다 어디가 먼저 상하는지도 다릅니다.
갤러리
갤러리·전시장 좌석 천갈이
청담·삼성 전시 공간. 조명과 사진에 어떻게 보일지까지 보고 고릅니다.
자세히 스튜디오촬영 스튜디오 소파 천갈이
청담 촬영 스튜디오. 광이 나면 조명이 터집니다. 사진 기준으로 고릅니다.
자세히 매장편집숍·매장 좌석 천갈이
청담·압구정 편집숍. 피팅룸 스툴과 대기 소파를 영업 끝난 뒤에 합니다.
자세히 골프스크린골프·연습장 좌석 천갈이
강남3구 스크린골프·연습장. 땀이 배는 자리라 닦이는 원단이 먼저입니다.
자세히 필라테스필라테스·요가원 좌석 천갈이
강남3구 필라테스·요가원. 맨살과 땀이 닿는 자리라 원단 기준이 다릅니다.
자세히 부동산부동산 중개사무소 소파 천갈이
강남3구 중개사무소. 상담 소파는 손님이 앉는 자리라 먼저 상합니다.
자세히가게 일의 원칙
장사를 쉬게 하지 않습니다
가게가 집과 다른 점
- 문을 닫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영업이 끝난 뒤에 들어갑니다.
- 훨씬 빨리 닳습니다. 하루에 앉는 사람 수가 다릅니다.
- 닦아야 합니다. 행주가 지나갈 수 있는 표면이라야 합니다.
- 칸이 많습니다. 나눠서 하면 장사를 안 쉬셔도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합니다
- 영업 끝난 뒤 들어가 아침 문 열기 전에 끝냅니다.
- 집에 쓰는 원단이 아니라 두껍고 밀도 높은 레자를 씁니다.
- 닳은 칸만 하는 방법도 말씀드립니다. 색 차이가 난다는 것까지 같이요.
- 건물이면 반입 시간과 관리실 절차를 견적 볼 때 확인합니다.
가게 좌석도 사진이면 됩니다
칸 수와 사진 몇 장만 주시면 며칠 걸리는지, 밤에 나눠서 할지까지 같이 말씀드립니다.